[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작품이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6회에서는 '금촌댁네 사람들' 특집 2부를 맞아, '금촌댁네 사람들'의 주역이었던 이영자, 정선희, 임창정, 그리고 배우 김용건이 함께 추억의 촬영지를 방문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금촌댁네 사람들'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김용건도 촬영지를 찾았다. 이에 맛선맨은 서초구의 김용건 아파트를 찾았다.
공개된 김용건의 집은 시원한 한강 뷰와 시티뷰를 동시에 자랑했다. 모던하고 깔끔한 거실과 아들들의 사진, 며느리 황보라의 사진이 크게 자리 잡았다.
또한 서재에는 김용건의 옛날 사진과 아들인 배우 하정우의 어린시절 사진까지 가득했다. 그는 "가끔 들어와서 사진을 본다"라며 지난 날을 회상했다.
특히 김용건의 집에는 아들 하정우의 갤러리 존이 등장했다. 16년 차 화가인 하정우의 작품을 바라만 봐도 흐뭇한 김용건은 "내가 마음에 들어서 톡 프로필 사진으로도 쓴다"고 설명하기도. 또한 민화 풍의 호랑이 그림, 하와이에서 그린 꽃 그림 등 아들을 향한 애정이 가득 담겼다.
한편 지난 2021년 10번째 개인전을 연 배우 하정우의 미술 작품 가격이 2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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