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두번째 태교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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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31일 "늘 똑같이 열심히 일하고 운동하고. 그 사이 남편이랑 잠깐 다녀온 베트남. 일정차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왔어요. 첫 베트남, 쌀국수 원없이 먹고, 콩카페, 관광도 야무지게 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남편과 베트남으로 태교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또한 남보라는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하며 "이제 콩알이 만날 날이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남은 시간도 잘 지내볼게요"라고 예비엄마의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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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남보라는 지난 2월 남편, 가족과 함께 스페인으로 태교 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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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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