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 군의 남다른 등원룩 패션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31일 SNS를 통해 준범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준범 군은 후드 집업에 청재킷, 베이지색 바지를 매치하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등원룩을 완성했다.
평소 아들 옷 쇼핑에 진심인 제이쓴은 최근 준범을 위해 일본 후쿠오카로 당일치기 쇼핑을 다녀온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에 도착한 제이쓴은 저렴한 가격의 티셔츠부터 레인부츠, 우비, 장난감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현재 압구정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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