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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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이유비' 채널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숙소에서 묵은 첫날 아침, 이유비는 샤워를 한 후 부기를 빼는 음료를 마셨다. 몸매 관리를 위해 식사는 거른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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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아.. 배고파"라고 눈을 질끈 감으며 괴로워했다. 이어 "유산균을 챙겨 먹고 나가겠다"라며 허기진 속을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달랬다.
이유비는 그후에도 연신 부기를 체크, 촬영에 대비해 자기 관리에 집중했다. 배고픔을 참아가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그는 프로다운 면모로 화보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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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며,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4월 13일 첫 방송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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