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개막 2연승의 기세를 그대로 몰고 갈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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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31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T 위즈와 주중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 하주석(2루)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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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시리즈에서 키움을 상대한 라인업 그대로다. 흐름이 좋을 때는 뚝심있게 밀고가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스타일이 그대로 담겼다.
선발은 오웬 화이트다. 시범경기에서 3경기 14⅓이닝을 투구하며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했다. 최고 150㎞대 초반, 평균 140㎞대 후반에 머문 직구 구속이 조금 아쉬웠지만, 좋은 커맨드와 날카로운 견제, 뛰어난 위기관리 등 종합적으로 뛰어난 기량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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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2연승 팀간의 맞대결이다. 상대팀 KT 역시 개막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둔 바 있다.
대전=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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