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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위고비 없는 '뼈말라'된 비결..러닝→복싱 '고강도 다이어트'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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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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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에 "복싱 대회 준비 D-1 아자아자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복싱 글러브를 착용한 채 링 위에 올라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평소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단단한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자세에서 대회를 앞둔 각오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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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수현은 앞서 슬럼프로 인한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러닝과 복싱 등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으며, 다이어트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근황이 이목을 끈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으며, 현재 7년 만의 정규 4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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