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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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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고 있는 요가원이 새로운 운영 공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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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아난다'에서는 8개월차를 맞아 추가 공지를 업로드 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했으며, 수강권은 티켓팅(1회 가격 3만 5천 원)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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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난다' 측은 이효리의 수업은 100% 예약제이며 예약 없는 방문은 불가하다고 못을 다시금 못을 박았다. 단 타 강사 수업은 예약 없이 방문 후 현장 결제 가능하다고도 알렸다.

이어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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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원장인 이효리에 대한 무례한 행동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아난다' 측은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면서 "또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입니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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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요가 수련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규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마무리 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했으며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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