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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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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사랑이 100만 원이 넘는 인도 전통 의상을 입고 유튜버 욕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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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사랑은 "인도에서 찍은 유튜브 영상. 인도 전통옷과 인도 미용실에서 메이크업 도 받아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금빛이 감도는 사리(sari)를 우아하게 소화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그는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식사를 즐기거나 복도를 걸어 나오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몸선을 따라 흐르는 사리 특유의 실루엣과 화려한 액세서리가 어우러지며 김사랑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긴 생머리와 절제된 메이크업 역시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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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사랑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내돈내산'임을 밝힌 바 있다. 지난달 31일 김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자신의 드레스룸을 공개하던 중, "인도에서 산 건데, 제 돈으로 직접 인도 가서 유튜브를 찍었다"고 남다른 열정을 밝혔다.

이어 "결국에는 프로랑 해야 되는구나 깨달았다"면서도 "그래도 재밌었다"며 웃어 보였다. 특히 해당 의상의 가격에 대해서는 "좀 비쌌던 것 같다. 100만 원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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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여행을 좋아해서 체험하는 걸 좋아한다. 이런 옷도 입어보고 싶었다"며 인도 전통 의상을 구매하게 된 이유도 전했다. 또 "이거 말고 하나 더 있다"며 추가 의상까지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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