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28기 광수♥' 돌싱 정희, '폴댄스' 춘 과거 파묘 "욕 많이 먹었다"

이게은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과거 폴댄스 파묘에 멋쩍은 웃음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3일 광수와 정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두 사람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정희는 "영어 유튜브를 다시 할 생각이 있냐"라는 질문에 "없다. 9년 전에 한 건데, 당시 만삭이어서 일도 줄인 상태였다. 너무 심심해서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독자가 200명이 되는 걸 보고 출산하러 갔다. 근데 영상이 알고리즘에 한번 터져서 조회수가 20만 가까이 나왔고, 출산하고 집으로 왔을 때 구독자가 1만명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콘텐츠가 없어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제작진은 정희가 과거 한 예능에서 폴댄스를 춘 것을 언급했고, 정희는 멋쩍은 듯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당시 굉장히 유명했던 여자 치과 의사 선생님이 폴댄스를 했다. 저의 우상이었다. 그분을 따라 방송에 나가게 됐다. 욕을 너무 많이 먹었는데 당시에는 욕먹을 일인 줄 몰랐다"라고 떠올렸다.

한편 광수와 정희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 출연자로 각자 딸을 양육 중인 싱글맘, 싱글대디다. 방송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광수는 음악 프로듀서로 최근 결혼정보회사를 창업했고 정희는 치과의사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