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 없는 미모와 스타일 감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손태영은 "따뜻한 봄날 ,초경량 봄 운동화 신고 동네 산책 너무 가볍고 편해 계속 걸었죠.^^
라는 글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봄날의 여유로운 분위기도 함께 전했다.
자연광 아래서 더욱 돋보이는 내추럴한 미모와 편안한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손태영이 선보인 스타일 역시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컬러감의 의상과 스니커즈를 매치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은 평소에도 활동성과 스타일을 균형 있게 살린 패션을 선보이며 워너비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동안 미모가 돋보이며, 일상 속에서도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강조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자연스러운 일상과 진솔한 모습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뉴욕 라이프' 콘텐츠 역시 지속적으로 공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
결혼식 하객으로 톱가수 등장에 현장 뒤집어졌다..“울 엄마한테 자랑해야지” -
'64세' 김장훈, 담배 심부름 부탁하는 고등학생에 "나도 중3때부터 피워" -
조정석♥거미, 수년째 해명 중.."사실 결혼식 안 올려, 왜 초대 안했냐 오해받기도" -
이경실, 이성미 子 레스토랑서 환갑잔치…눈물바다 된 현장 "다음은 박미선 차례" -
"소인 아녜요"..'11kg 감량' 홍현희, 애들 틈에서도 뼈말라 체구 '위화감 無' -
최시훈, 에일리♥ 시험관 주사놓다 '초유의 실수'.."병원서 놀라, 걱정 커" -
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냉부') -
'나솔' 31기 영숙, 뒷담화 논란 속 법적 대응 선언…"허위사실 중단해달라"
- 1."韓 축구 월드컵 앞두고 초대박!" 이강인→설영우→김민재→양현준…연달아 소속팀 '더블' 희소식 환호
- 2.'200승 대업' 괴물 류현진의 마지막 바람 "개인적인 건 필요 없다, 우승만 하면 된다" [대전 현장]
- 3.'드디어' 역대 최연소 역사 쓰나, KIA 마무리 임시 교체 예고…"기록 달성하고 넘어가는 게"[광주 현장]
- 4.'와 진땀 150SV' 정해영 역사 썼다, KIA 3연승 질주…올러 16타자 범타쇼+아데를린 쐐기포[광주 리뷰]
- 5.'와 최고액' 韓 17세 특급 사고쳤다, 왜 ML 모셔갔나…"스카우트들 감탄, 제2의 야마모토 발굴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