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입은 줄" 솔라, 파격 비키니에 드러난 탄력 몸매…'베이글녀'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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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걸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휴가지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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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솔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해변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이트와 블랙 비키니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밀짚모자를 눌러쓴 채 햇살을 즐기는 모습부터 서핑보드가 놓인 해변을 배경으로 한 뒤태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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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균형 잡힌 바디라인이 시선을 끌며, 솔라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휴양지 감성을 배가시켰다.

한편 데뷔 12주년 마마무는 데뷔일인 6월 19일 서울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첫날, 마마무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무무(팬덤명)들과 데뷔 12주년 축포를 터뜨리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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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이번 투어는 6월 초 완전체 컴백과 맞물려 진행되는 만큼, 마마무는 신곡 무대를 비롯해 그간의 서사를 집약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믿듣맘무'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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