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5년째 열애 중인 '진짜 여친' 최초 공개… 전처 유깻잎 "상견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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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5년 째 열애 중인 연인을 전처 유깻잎에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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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말미에는 최고기와 유깻잎의 출연이 예고됐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지난 2020년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약 4년 만에 또 다시 이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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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고기는 방송을 통해 5년 째 열애 중인 여자친구를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5년 째 연애 중이다"라고 밝힌 것. 이를 본 유깻잎은 전혀 몰랐다는 듯 깜짝 놀라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예고편에서는 유깻잎이 여자친구와 "오늘 굉장히 중요하신 분을 만나러 왔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MC들은 "상견례 자리 아니야?"라며 놀랐다. 이에 유깻잎은 "내가 이걸 봐도 되는거야?"라며 당황해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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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현재 딸을 혼자 육아 중인 싱글대디 최고기는 딸에 대해 "전부다. 심장 같은"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유깻잎은 "잘 키우고 있구나", "오빠도 많이 힘들겠구나. 미안한 것도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최고기의 딸이 "(엄마) 얘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유깻잎은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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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깻잎과 최고기는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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