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경기. 3회말 1사 1루 KIA 김도영에게 투런포를 허용한 삼성 이승현이 자책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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