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단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체당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와 당 부담을 낮춘 제품들이 빠르게 확대되며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저당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대체당 '알룰로스'를 추가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사진>를 선보이고, 간판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원유를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유청을 분리한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로, 대체당 '알룰로스'를 첨가했다. 당 부담은 낮추고, 달콤한 맛은 살린 만큼 활용도도 높다. 과일이나 시럽, 꿀 등 달콤한 맛을 내는 토핑을 번거롭게 추가하지 않아도 되고, 요거트볼로 즐기거나 스프레드, 아이스크림 등과 곁들이면 건강 간식은 물론, 디저트,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은경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장은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맛도 포기할 수 없는 MZ 소비자들을 겨냥해 대체당 '알룰로스'를 더한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건강과 입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발효유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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