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옥정신도시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개관 3일차에도 방문객 줄 이어…수도권 전역서 방문
- 7호선 직결 역세권·호수공원 바로 옆·분양가상한제 삼박자에 수요 집중
지난 9일(목) 개관한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 견본주택이 첫 주말을 맞아 방문객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개관 첫날 평일 빗속에도 견본주택 내·외부 모두 줄을 서는 북새통을 이룬 데 이어, 주말을 맞아 평일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전국 실시간 단지 조회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한 이 단지는, 인근 지역은 물론 수도권 전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가 주목받는 핵심은 교통 입지다.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2030년 예정)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인데다, 단지와 역을 직접 연결하는 연결통로 협약까지 체결됐다. 비·눈·폭염·한파 등 계절 변수 없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 역사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실거주 편의성 측면에서 일반 역세권과 차별화된다.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규 노선으로 선정된 덕정-옥정선 연장 계획이 실현되면 한 정거장으로 GTX 덕정역 접근도 가능해진다.
교통 외에도 단지는 공원 인접성이라는 또 하나의 가격 지지 요인을 갖고 있다. 단지 동측으로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직접 맞닿아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단지 안에서도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공원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센터도 이 단지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
남측 중심상업지구에는 학원 89개·점포 813개가 밀집한 옥정 최대 학원가가 길 하나 건너에 위치하며, 초·중·고교도 모두 도보권에 있어 자녀를 둔 실거주 가족 수요와도 직결된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다. 2030년 준공 이후에는 해당 지역에서 영구적으로 최신축 민간분양 단지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이번 단지까지 포함하면 디에트르 브랜드타운이 총 8,088세대 규모로 완성된다는 점도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배경이다.
단지는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아파트 2,807세대가 이달 분양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 지상에 위치해 우수한 조망을 자랑하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키즈플레이존, 미디어 시청공간이 갖춰진다. 청약 일정은 4월 20일(월) 특별공급, 21일(화) 1순위, 22일(수) 2순위 순이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위치해있으며,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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