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딸들 장난에 ‘머리핀 폭격’ 당해..웃음 터진 현실 육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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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도 육아 앞에서는 평범한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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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지난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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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의 머리카락에는 쌍둥이 딸들이 꽂아준 것으로 보이는 형형색색의 머리핀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장난기 어린 손길로 엄마의 머리를 꾸민 딸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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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는 이러한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인증샷을 남기며 일상의 한 순간을 공유했다.

바쁜 육아 속에서도 여유로운 마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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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안성현이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잠시 중단하기도 했다.

지난해 6월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가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인용한 이후, 성유리는 홈쇼핑 방송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이어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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