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 ♥영호와 재혼집에 수천만원 썼다 "텅장 됐지만 삶의질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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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SOLO' 28기 옥순이 신혼집 인테리어를 위해 수천만 원대 소비를 했다고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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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은 "이사하고 고민 끝에 들인 아이템들인데 집안 분위기 능력치가 +999 됐다. 텅장(0 Gold) 됐지만 이건 진짜 인정...삶의 질 수직 상승시킨 잘산템 TOP 5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옥순과 영호의 신혼집 내부가 담겼다. 옥순은 약 400만 원대 소파, 300만 원대 식탁, 350만 원대 침대, 280만 원대 냉장고 등을 새로 장만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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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은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 2월 영호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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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옥순은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졸업 이후 수학 강사로 재직했으나, 최근 공구 인플루언서로서로 변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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