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타이틀을 두고 젠지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4월 청룡랭킹 젠지스타 부분 투표에서 황민우와 유지우가 뜨거운 승부를 펼치고 있다.
여기에 빈예서까지 스퍼트를 올리며 선두 경쟁에 가담했다.
투표가 한창인 14일 현재 선두는 34.73%의 득표율을 기록중인 황민우다. 뒤이어 유지우가 29.34%의 득표율로 2위에 자리했다. 3위 빈예서는 21.26%로 선두권을 형성했다.
트로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황민우, 유지우, 빈예서의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들은 단순한신동 이미지를 벗고 각자의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하며 많은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어린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감정 전달력으로 무대를 누비는 젠지 스타들의 이번 청룡랭킹 결과를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아직 투표 종료까지 남은 기간은 열흘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들이지만 방심하는 순간 선두권에서 멀어 질 수 있다,
세명의 후보가 ?G붙는 이번 청룡랭킹은 24일 자정까지 진행 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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