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파이러츠스윙십' 신규 어트랙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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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즐길거리가 풍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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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18일 신규 어트랙션을 오픈하고, 5월에는 체험형 어트랙션도 선보인다. 신규 어트렉션은 바이킹 '파이러츠스윙십'이다. 최고 각도 75도로 운행, 스릴감을 극대화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어트랙션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자이언트 디거, 자이언트 스플래시, 자이언트 스윙 등이다. 파이러츠스윙십은 '자이언트스플래쉬' 바로 옆에 위치, 수로를 향해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어트랙션과 맞닿을 듯한 아찔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5월에 선보일 체험형 어트렉션은 3D 모션 시뮬레이터 '포비든캐슬'이다. '포비든캐슬'에 들어서면 차량 탑승물, 전면과 양옆, 3면을 감싸는 대형 커브드 스크린의 3D 모션 시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높이 5m, 길이 38m의 스크린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룡 섬 탐험을 테마로 한 3D 영상이 나온다. 모션 시뮬레이터는 약 1m의 상하 움직임과 최대 26도의 회전, 최대 20도까지 기울며 화면 속 입체적인 장면에 생동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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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월드 부산은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불꽃놀이 with GLorry Lights', EDM DJ 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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