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 조혜련, '61kg→52kg' 감량 성공 "몸매가 신민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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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8kg 감량 후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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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스튜디오 수제' 채널에는 웹 예능 '간절한 입' 조혜련 편 영상이 공개됐다.

조혜련은 오랜만에 만난 김지유에게 "나 완전히 달라졌지? 저번에 봤을 때보다 8kg가 빠졌다"라며 군살 하나 없는 복부를 자랑했다. 이어 "허리 사이즈가 24 정도 될 것 같다. 다리 라인도 예뻐졌다. 살을 뺀 후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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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연극 배역을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한 것이라고. 그는 "작년 8월에 61kg였는데 오늘 아침에 재보니 53kg이더라. 20년 전 다이어트 비디오를 냈는데 그때가 지금 몸무게였다"라고 설명했다.

관리 비법에 대해서는 "밀가루, 튀김, 과자를 끊었고 단백질 드링크, 바나나, 사과, 디톡스 주스를 싸가지고 다니며 먹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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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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