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공백' 배우 정선경, 근황 알렸다 "남편 따라 日 거주, 엄마의 삶 행복해"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정선경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14일 '오연수' 채널에는 '남편 출장 따라 온 도쿄 / 친구 만남(w정선경) / 아울렛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연수는 도쿄 여행 중 "도쿄에 올 때마다 만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 점심을 먹고 벚꽃 길을 산책했다"라며 정선경의 얼굴을 깜짝 공개했다. 정선경은 지난 2017년 영화 '어느 날'에 출연한 이후로 9년간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Advertisement

정선경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반갑게 인사했고 멘트는 담기지 않았다. 대신 오연수가 "남편 따라 타국에서 엄마의 삶을 잘 살아가고 있다. 일본에 살고 있다. 지금 자기 삶에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말하는 친구를 만나 나도 덩달아 행복해졌다"라며 정선경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