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잦은 염색으로 약해진 두피 상태를 확인한 이지현이 현상태에 충격을 받았다.
16일 이지현은 "생생한 교육 현장. 두피 공부하다 제 두피보고 기절할 뻔"이라며 자신의 두피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놀라울만큼 좋지 않은 상태인 자신의 두피에 깜짝 놀라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는 "잦은 새치커버에 잦은 뿌염. 두피에 염색약 착색과 모공약화로 모공에 균일한 머리카락이 2~3개가 정상 두피인데 하나씩 남은 모공 보고 절망"이라며 가수 시절부터 두피에 누적된 상태 이상에 좌절했다.
그러면서도 이지현은 "그래도 교육은 신나고 재밌다~"라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아이들을 홀로 키우며 이지현은 생계를 위해 미용 기술 자격증을 따며 헤어 디자이너로도 변신했다.
최근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이 있는 아들 교육을 위해 잠시 미국으로 떠났다 돌아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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