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재벌가 며느리 8년' 우아함이 달라..명품 쥬얼리 압도한 미모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고현정이 명품 쥬얼리 브랜드 행사에서 차원이 다른 우아함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17일 고현정은 "티파니 하이주얼리 '히든가든'을 축하하는 뉴욕에 와 있습니다!!"라며 고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아래가 퍼지는 핑크빛에 대비되는 블랙 탑 드레스를 완벽 소화한 고현정은 화려하고 큰 쥬얼리에도 묻히지 않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고현정은 티파니앤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인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한편 1989년 미스코리아 선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고현정은 드라마 '모래시계' 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라섰다.

Advertisement

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로 승승장구 하던 그는 1995년 정용진 신세계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03년 이혼했다.

이혼 후 '봄날'로 연예계 복귀에 성공했으며 이후 '여우야 뭐하니', '히트', '선덕여왕', '대물', '여왕의 교실', '마스크걸' 등에서 활약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