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선혜윤 PD, 딸 서울대 보낸 후..정원서 혼맥 즐기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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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신동엽의 아내 선혜윤 PD가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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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혜윤 PD는 16일 "어머니 정원서 혼맥 하시는데 굳이 굳이 쫓아나와서 뻥튀기 달라고 조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당에서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혜윤 PD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그는 "올해는 봄이 하루였나요? 갑자기 여름 ㅠㅠ"이라며 급변한 날씨에 대한 소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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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동엽은 지난 2006년 선혜윤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친 '발레 엘리트' 딸 지효 양은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무용부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서울대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한 모친 선혜윤PD의 사범대 후배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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