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 중에도 딸 업고 데이트…벚꽃 아래 현실 육아 "어깨 위에도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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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이유영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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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은 20일 "내 어깨 위에도 꽃이… 예쁜 사진 고마워요 담이 이모"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과 데이트 중인 이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벚꽃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는 딸과 그런 아이를 바라보는 이유영의 표정에는 자연스럽게 번지는 미소가 담겼다. 엄마와 딸 모두 환한 표정과 맑은 분위기로 닮은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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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이유영은 딸을 다정하게 업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층 깊어진 모성애와 함께, 소소한 일상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날의 데이트는 배우 박소담도 함께 했다. "급만남. 날씨도 좋고 완벽했던 하루"라면서 덧붙이며,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의 여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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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같은 해 8월 첫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으로 부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이유영은 지난 5일 "살찐 임신부"라면서 둘째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에 이날 소속사 측은 "이유영 배우가 둘째를 임신했다.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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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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