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子, 아빠 판박이네…무대 위 열연 ‘배우 DNA’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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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신현준의 아들이 아버지를 닮은 끼를 드러내며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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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의 아내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아빠처럼 배우가 되고 싶은 민준이, 항상 공연 준비가 몸에 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남 민준 군이 학교 공연 무대에 올라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무대를 채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현준의 아내는 "의상팀으로 함께했다"고 덧붙이며 아들의 공연을 위해 직접 지원에 나선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무대 뒤에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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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현준 역시 댓글로 "사랑해 민준아"라고 남기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이의 꿈을 응원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968년생인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한·대만 합작 영화 '현상수배' 촬영을 마쳤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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