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1위를 만끽 중인 FC서울 팬심은 '슈팅몬스터' 조영욱을 향했다.
서울은 22일, 조영욱이 팬들이 뽑은 2~3월 'HS효성더클래스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 이달의 선수상'은 서울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기간 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서울 공식 월간 MVP 시상이다. 로스, 송민규 조영욱, 클리말라가 후보로 경합해 34%로 최다 득표한 조영욱이 선정됐다.
조영욱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후 2~3월에 인천전, 포항전에서 총 2골을 넣었다. 득점뿐 아니라 공격 연결고리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고 구단은 설명했다.
조영욱은 서울 공식 스폰서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 구리전시장에서 트로피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 SUV 'EQA' 차량 이용권을 받았다. 조영욱은 "이번 2~3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 재계약 이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첫 수상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팬들께서 직접 뽑아 주신 상이라 더욱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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