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축소’ 이지혜, 말할 때마다 볼 근육 ‘실룩’ “아직 회복 덜 됐나”(‘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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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최근 인중 축소 시술 이후 달라진 얼굴 움직임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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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후배 서인영 버르장머리 제대로 고쳐주는 이지혜(샵 VS 쥬얼리 기싸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서인영이 이지혜의 일일 매니저로 나서는 콘셉트의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진행됐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과거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유쾌한 티격태격 케미를 이어갔다. 이지혜는 프로그램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고 서인영 역시 매니저 역할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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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일부 장면에서는 이지혜의 입 주변 움직임이 다소 어색하게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말을 하는 과정에서 입 모양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볼 근육이 한쪽으로 치우친 듯한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시선을 끌었다. 발음이 미묘하게 꼬이거나 입술이 균형 있게 움직이지 않는 장면도 눈에 띄었다.

앞서 이지혜는 인중 길이에 대한 콤플렉스를 언급하며 축소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인중이 길어 보이는 점이 고민이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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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 이후 온라인에서는 "아직 회복 중인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표정이 조금 부자연스럽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영상 콘셉트상 과장된 표정일 수도 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해당 콘텐츠는 서인영이 매니저로 변신해 이지혜의 촬영 현장을 돕는 과정을 담은 코믹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두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관계성이 주요 재미 요소로 그려졌다. 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 만인 23일 현재 143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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