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현아·용준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 축하"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현아·용준형 부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아·용준형 부부가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 라켓을 손에 든 채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을 함께 즐기며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낸 세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금발로 변신한 현아는 한층 통통해진 볼살과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화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러블리한 매력과 한층 편안해 보이는 분위기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용준형 역시 활기찬 모습으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현아는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종료했으며, 용준형은 전 소속사와 갈등 끝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父, 코로나19 감염 하루만 별세…"수의 대신 비닐 팩에 싸여" 눈물 ('유퀴즈') -
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간 자르는 것도 방법" -
김신영,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4년 만에 재회...불화설 진실 밝힌다 -
'이장원♥' 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쪽방살이 시작됐다" -
목부터 허리까지 '꽃 타투' 공개 했다가 뭇매...'성시경과 먹방' 여배우의 소신 -
고우리, '남편 산부인과 불참' 발언 후폭풍 "오해였다..지금은 동행" -
"너무 처절했다" 구성환, 비틀거리면서도 꽃분이 생각...팔찌에 입맞춤 -
63세 박해미, 혈압 220mmHg까지 치솟아…"NG 10번 내고 쓰러지기 직전 병원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