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다시 통통해진 근황...♥용준형과 결혼 3년 차에 즐기는 '부부 취미 생활'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현아·용준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방송인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 축하"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현아·용준형 부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아·용준형 부부가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 라켓을 손에 든 채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을 함께 즐기며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드러낸 세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금발로 변신한 현아는 한층 통통해진 볼살과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화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러블리한 매력과 한층 편안해 보이는 분위기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용준형 역시 활기찬 모습으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2024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현아는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종료했으며, 용준형은 전 소속사와 갈등 끝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