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시플레저' 트렌드 확산에 따라 논알코올 맥주가 새로운 소비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비맥주는 '카스 0.0', '카스레몬스퀴즈 0.0'을 비롯해 '호가든 제로', '버드와이저 제로' 등 다양한 제품군을 앞세워 국내 논알코올 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가정시장 기준 전 논알코올 제품군 판매량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2026년 1~2월에도 전년 동기 대비 23.6%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카스는 '카스 0.0', '카스레몬스퀴즈 0.0', '카스올제로' 등으로 소비자 니즈를 세분화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카스 0.0'는 일반 맥주와 동일한 양조 공법을 적용한 뒤 알코올만 제거해 '카스프레시'의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다.
'카스레몬스퀴즈 0.0'는 이탈리아산 레몬을 더한 상큼한 맛으로, 2023년 한정판으로 인기를 끌었던 '카스레몬스퀴즈'의 논알코올 버전이다.
여기에 더해 선보인 '카스올제로'는 알코올, 당류, 칼로리, 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4무' 콘셉트 제품으로, 라거 특유의 청량감은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8월 온라인 출시 이후 인기를 바탕으로, 올해 3월부터는 '카스올제로'를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했으며 330ml 외에 350ml, 500ml 등 다양한 용량을 추가했다.
또한 카스는 편의점과 마트뿐 아니라 식당과 레스토랑에서도 자연스럽게 논알코올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병 제품을 선보이고, 페스티벌, 스포츠 행사, 휴게소 등에서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체험 마케팅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며, 논알코올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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