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알러지 약 먹고 그대로 쓰러졌다..."사람 잡네요" 부작용에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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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독한 알러지 약에 결국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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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홍진경은 "토요일 낮잠 알러지 약이 사람잡네요ㅠ photo by 선주"라며 한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힘겨운 상태를 토로했다.

홍진경은 봄철 꽃가루 등 다양한 외부 요인들로 인해 몸에 알러지 반응이 왔고, 약을 먹고 지쳐 낮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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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뿐만 아니라 많이들 겪는 흔한 알러지 약 부작용에 "저도 약 없이 못 살아요" "저도 요즘 환절기 때문에 난리" 등의 공감이 이어졌다.

한편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 양을 얻었으며, 지난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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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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