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6일 둘째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소영이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아들과 집으로 돌아와 육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들 수호 군은 티비가 틀어져 있는 거실에서 역류방지쿠션에 누워 얌전하게 잠을 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김소영은 "둘째는 소음 속에서 자는게 국룰"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소영은 첫째 딸이 육아를 도와주고 있다며 "엄마 아빠가 분유를 타고 정리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면 수아는 아기가 우는지 곁에서 지켜봐 주는 3인 육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역시 둘째는 소음 속에서도 잘 자는 거군요? 집에 온 걸 환영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