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44kg를 유지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통통한 몸매를 커버하는 스타일리스트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한혜연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서는 'PA에서 찾은 인생 원피스 / 봄여름 원피스 13개 리뷰'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한혜연은 "우리 베이비들이 좋아하는 원피스. 오늘 특별히 내가 '자라'라는 브랜드에서 다 모아서 왔다"라고 영상을 시작했다.
한혜연은 가격대와 다양한 디자인이 장점인 브랜드르 소개하며 스타일리스트 팀과 몇십개의 의상을 골라왔다며 호언장담했다.
그는 "우리 베이비들한테 오늘 추천해 줄 원피스들을 55에서 66 사이즈 사이인 내가 한번 다 입어 보도록 하겠다"라며 예쁜 옷들을 설명해줬다.
첫 원피스를 입은 한혜현은 "많은 걸 커버할 수 있으면서 굉장히 세련됐다. 입는 순간 '아 이건 드레스 하나로 승부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 원피스다"라며 옆에 엉덩이가 풍만해 보일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A라인 원피스를 보여주며 "소매 없는 거 입고 싶은데 그런 거 못 입는, 나처럼 팔이 통통한 베이비들은 이렇게 캡 슬리브로 살짝 내려오는 걸 입으면 덜해보인다"라고 꿀팁도 전수했다.
그는 "그래서 이런 거는 진짜 있을 때 컬러별로 다 쟁여 놓으라고 얘기한다"라며 강력 추천했다.
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6kg를 감량해 현재 44kg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갑작스럽게 살이 빠진 한혜연은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도 해명해야 했다. "주사를 맞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자신은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뺐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28평 아파트에서 홀로 사는 럭셔리한 삶을 자랑하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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