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재취업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하주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을 공개했다.
하주연은 "퇴사 이후 다시 이곳저곳 면접을 보면서 다른 일도 했다. 한 달 동안 개인적인 일 때문에 큰맘 먹고 백수로 살다가 드디어 재취업을 하게 됐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다시 힘내서 달려가고 있다. 3년 동안 출근했던 회사에 다시 다니게 됐다"라며 부지런한 직장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하주연은 근무 전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부자가 될 거다"라고 외치며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넣기도 했다.
한편 하주연은 1986년생으로 지난 2008년 쥬얼리 3기 멤버로 합류해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과 함께 활동했다. 서인영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복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지현은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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