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세월을 거스른 듯한 동안 비주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워너원 재결합과 함께 공개된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에서 윤지성은 과거 '프로듀스 101' 시절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외모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3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피부 컨디션과 한층 밝아진 인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공개된 첫 방송에서 멤버들 역시 윤지성의 남다른 변화를 체감했다. 황민현은 "오늘 얼굴 좋다"고 감탄하면서도 "피부과를 얼마나 간 거냐"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윤지성은 "내 얼굴이 얼마나 비싼 얼굴인지 아느냐"며 너스레로 받아쳤다. 이어 "지금 거의 피카츄 수준"이라며 관리에 공을 들였음을 은근히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자 윤지성은 직접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기름진 음식과 배달 음식을 줄이는 식단 관리부터 꾸준한 홈케어까지 철저한 루틴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마스크팩, 모델링팩, 콜라겐팩 등을 병행하며 집에서도 꾸준히 피부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피부과 시술에 대해서는 "압출 외에는 크게 하지 않는다"며 일부 시술 경험을 언급하면서도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지성의 현실적인 관리법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관리가 아니라 노력의 끝판왕", "동안 비결이 다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워너원은 2019년 활동 종료 이후 약 7년 만에 일부 멤버들이 다시 모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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