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부회장 커플이 정용진 회장의 아내 한지희 씨의 연주회에 동반 참석한 목격담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게시자는 "너무 멋진 커플, 멀리서도 아우라가 확실했다"는 코멘트를 남기며 공연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연인 임세령 부회장과 함께 지난 29일 열린 한지희 씨의 연주회를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마스크나 모자를 착용하지 않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자리를 찾아,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게시자는 이정재와 함께 찍은 셀카도 공개하며 "귀찮아하지 않고 그 잠깐인데도 사진 찍어주셨다. 역시"라고 전했다. 톱스타임에도 팬 요청에 흔쾌히 응하는 소탈한 모습이 더해지며 현장에서는 훈훈한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정재와 임세령 부회장은 지난 2015년 교제를 인정한 이후 12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임세령 부회장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과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결혼했으나 2009년 합의 이혼한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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