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식 한 달 만에 신혼여행을 떠났다.
30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우리 네 식구 첫 나들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민우의 가족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캐리어를 미는 큰 딸, 막내 딸의 유모차를 끄는 이민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민우는 결혼 후 첫 가족여행에 한껏 들뜬 분위기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달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딸을 둔 싱글맘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한 뒤 같은 해 12월 딸을 얻었다. 이민우 부부는 갓난 딸이 있어 신혼여행을 곧바로 떠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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