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9년 공백 깬 반가운 근황...남편 마동석도 '좋아요♥' [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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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마동석의 아내 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가 9년 만에 직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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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최근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데님 셔츠에 스키니진을 매치한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로 꾸준한 자기관리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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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가 9년 만에 게시물을 올리자 팬들은 "오랜만이네요", "명불허전", "보고 싶었어요", "진짜가 돌아왔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표했다. 남편 마동석도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1988년생 예정화는 피트니스 모델 출신으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16년에는 17세 연상의 배우 마동석과의 열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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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17년 SNS에 전주 여행 인증샷을 올렸다가 전주 경기전의 명물인 매화 화룡매 훼손 논란에 휩싸였고, 이를 계기로 방송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이후에는 마동석의 영화 행사에 동행하는 정도로만 간간이 모습을 드러냈다.

2021년에는 마동석과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2024년 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에도 별다른 활동 없이 내조에 집중해 온 그는 지난 1월 마동석이 공동 기획 및 마스터로 참여한 tvN '아이 엠 복서' 결승전 현장에 참석하며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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