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빈, '향수 다이어트' 뭐길래..100kg→60kg대 감량 비법 공개(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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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독특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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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527회)에서는 김신영이 고정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아이돌 메인댄서 VS 메인보컬 특집을 맞아 소유, 산들, 이기광, 성한빈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성한빈은 "과거 거의 100kg까지 나갔다"며 "어릴 때 별명이 뚱땡이였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향수로 다이어트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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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은 "향수를 뿌리면 식욕이 떨어지더라"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소유는 "맞다. 향수 독한 거 뿌리면 멀미난다"고 공감했다. 산들 역시 "너 똑똑하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성한빈은 과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체중 변화를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성장기 때 키도 훅 크고 살도 훅 쪘다. 100kg에서 80kg까지는 3개월 만에 뺐다"고 밝힌 바 있으며, 현재는 60kg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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