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NCT 도영, ‘악마는 프라다2’ 깜짝 등장…메릴 스트립 옆 미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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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문가영과 NCT 도영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깜짝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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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 그리고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가 다시 만나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패션계 주도권을 두고 경쟁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 가운데 문가영과 도영은 밀라노 패션쇼 장면에서 짧게 등장했음에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장면은 지난해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 중 진행된 돌체앤가바나 S/S 패션쇼 현장에서 실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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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두 사람은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현장에 참석했고 이 모습이 영화 속에 자연스럽게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메릴 스트립, 스탠리 투치 등 주요 배우들과 함께 프런트 로우에 앉아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톱모델 최소라도 실제 런웨이에 오른 모습이 함께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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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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