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30kg 쪘다더니..둘째 낳자마자 다시 소식좌 "절대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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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야옹이 작가가 소식좌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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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임신 중기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임신 중기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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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는 "진짜 살 많이 쪘는데 애 낳고 나서 다시 소식좌로 돌아왔다"며 "임신 중에는 먹짱됐었는데 지금 그렇게 절대로 못 먹음.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웹툰 '여신강림'으로 유명한 야옹이 작가는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지내던 중, 2022년 공개 연애를 하던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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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3월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 우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둘째 임신 당시 30kg가량 체중이 늘었다는 야옹이 작가는 "첫째 때도 25kg 찌고 3개월 만에 다 빠지고 둘째 때는 30kg 찌고 산후 열흘 차에 11kg 빠졌다"며 "부기차 잘 마시고 모유 수유하는 게 제일 빠른 길 같다"며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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