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체하려는 더그아웃, 괜찮다며 손사래 치는 최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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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LG의 어린이날 매치. 7회말 1사 2,3루 구본혁 타석때 3루주자 최원영이 견제에 귀루하다 부상을 당해 교체를 권유받자 괜찮다며 손사래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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