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작곡가' 글로디, 설암 진단 고백 "수술 잘 되길 기도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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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작곡가 글로디(본명 조성훈)가 설암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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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글로디는 자신의 SNS에 "설암 진단받았습니다. 수술과 치료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지인들은 "기도하겠습니다", "분명 이겨내실 겁니다", "수술 잘 받으시고 빠른 회복 기도하겠습니다" 등 응원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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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디는 실력파 작곡가로 가수 임영웅의 1집, 2집 앨범에도 참여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히어로를 빛나게 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한 여정이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수와 작업하다 보니 저도 선한 사람이 되고 싶어졌고, 사람을 살리는 음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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