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변우석의 친누나가 공개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변우석 친누나 변현진 씨의 과거 사진과 근황이 확산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변우석과 변현진 씨는 5살 차이 남매이다. 변현진 씨는 과거 모델 활동을 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는 대한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동생 변우석과 놀라울 정
도로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쌍꺼풀 없는 또렷한 눈매와 도톰한 입술은 물론, 큰 키와 모델을 연상시키는 기럭지까지 더해지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변우석은 지난 2024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 변현진 씨와의 일화를 직접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가족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누나가 모델 일을 준비할 때 누나를 보면서 '나도 모델을 해볼까'라고 생각했고, 누나가 승무원이 됐을 때는 파일럿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다"며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족 자체가 굉장히 가깝다. 아빠도 사랑한다고 말씀해주시고 뽀뽀도 해주신다"며 "저는 그런 애정을 평생 받고 싶다"고 웃어 보였다.
또한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면서도 "누나한테는 못하죠"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변우석과 아이유가 출연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평민 신분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가 신분의 벽을 넘어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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