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CC는 파죽의 3연승. 그리고 일격을 당했다. 1점 차 패배였다.
KCC 이상민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쉽게 홈에서 축배를 들지 못했다. 이제 한 번 진 것이기 때문에 이틀 푹 쉬고 5차전 경기를 하겠다"고 했다.
5차전 보완점에 대해서 "이정현 픽 앤 롤에 대한 수비에서 소노 4번에 찬스가 난다. 거기에서 소노가 좋은 공격을 했다. 완벽한 수비는 없는 것 같다. 5차전에서는 조절을 해야 할 것 같다. 아무래도 3점슛을 많이 쏘는 팀이기 때문에 감내해야 할 것 같다"며 "1, 2쿼터에 운이 안 따랐던 것 같다. 잘 따라가고 뒤집어졌다. 선수들이 열심히 했다. 운이 우리에게 따르지 않았다. 5차전에 끝내도록 하겠다"고 했다.
최준용이 3차전 일찍 5반칙 퇴장을 당했고, 4차전에서도 결국 5반칙 퇴장을 당했다.
이 감독은 "최준용 스위치 상황에서 파울이 많이 나오고 있다. 골밑에서 빅맨을 맡다가 보니까, 파울이 많이 나온 것 같다. 열심히 하다가 나온 부분이기 때문에 최준용이 5차전에서 수정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미선, 유방암 투병 후 근황..일산 90평대 단독주택 '공원급 정원' 공개 -
"56세 맞아?" 엄정화, 하와이 해변서 드러낸 '수영복 몸매' 탄탄 -
홍석천, 외국인 애인과 4년 동거 끝 위자료 지급.."힘들 때 있어줘 고마웠다" -
“사촌동생” NCT 재현, 비키니女와 럽스타 걸린 줄..열애설 터지자 바로 해명 -
한혜진, 500평 초호화 별장 수영장 파놓고 후회..."멍청해서 이렇게 만들었다" -
"이용규 음주사고 2주밖에 안됐는데..." ♥유하나, SNS 활동 재개에 갑론을박 -
"청담동은 수박 1통에 3만원인데.." 한그루, 경동시장 물가에 '충격' -
'오징어게임'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벗었다...대법원 "무죄 확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늘은 일본을 버렸다..."지옥이랑 똑같다" 조별리그 2위 통과했는데, 32강 상대 '우승 후보' 브라질, '日 김민재'까지 부상 이탈
- 2."충격!" 이럴 수가! 대한민국 아무도 돕지 않았다…홍명보호 '최악의 시나리오' 3위 와일드 카드 6위까지 추락
- 3.'韓 의지 부족 논란' 홍명보 감독 직접 입 뗐다 "손흥민, 본인 역할 항상 한다…결과적으로는 감독의 책임"
- 4.[월드컵 리뷰]"日, 한국 일부러 패배" 황당 주장! '16강 미국→헛된 꿈'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첫 극장패, '탈락' 튀르키예 3-2 '눈물' 첫 승
- 5.'1~3위 전멸' KIA 도대체 1위 어떻게 가능했나…"별 것 없는 것 같은 멤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