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MZ무당' 노슬비가 파격적인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무당한테 거짓말탐지기를 채워봤습니다 | EP.14 노슬비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노슬비는 방송인 이용진을 보자마자 "살찌면 안 풀리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용진은 "살이 쪄도 티는 잘 안 나는데 스스로는 안다"며 "비교적 살쪘을 때 일이 잘 안 풀리더라"고 공감했다.
노슬비는 "여기(볼)가 들어가야 풀리는 얼굴"이라고 덧붙였고, 이용진은 "그 말을 믿어서 요즘 공격적으로 살을 빼고 있다. 그런데 자존심은 있어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는 안 맞는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노슬비는 "좀 맞아요"라고 쿨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위고비 최고다. 맞아서 이렇게 됐다"며 "15kg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노슬비는 "팔뚝도 깍둑 썰고 하니까 더 날씬해 보인다"며 지방흡입 사실까지 솔직하게 고백했다.
거침없는 입담에 이용진이 감탄하자, 노슬비는 "이게 바로 슈퍼스타가 되는 길"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영상 공개 이후 누리꾼들은 "뼈말라 비결 진짜 솔직해서 웃기다", "위고비 효과 대박", "뼈말라 된 이유가 있었네", "MZ무당 캐릭터 확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
쌈디, 자택서 수억대 시계 도난..."시계방 CCTV로 범인 잡았다"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
송지효, 충동적 숏컷 후 팬들 숍 테러에 사죄...스태프 "멘탈 약했으면" -
'LA댁' 쿨 유리, 7년만 한국왔다..이지혜와 재회하자 '눈물'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이혜영 의붓딸, 美 미슐랭 1스타 셰프였다 "母, 직원들 앞에서 경고 날려" -
"술톤 실종" 황정민, 10년 젊어진 충격 비주얼 "금주가 최고의 성형" -
김구라, 5살 늦둥이 딸 원하던 학교 2차 합격..."수현이 붙었다"
- 1.'역대급 소신 발언' 모리야스 日 감독, '사퇴' 홍명보 감독 감쌌다..."모든 건 결과론, 과정 잘못되지 않아"
- 2.이게 바로 바이킹의 후예, 홀란 진짜 괴물인가...'생간+생우유 ' 하루 6000칼로리 섭취→생애 첫 월드컵 미친 득점력 폭발
- 3.'월드컵 탈락만큼 심각' 韓 축구 팬 걱정하는 최악의 상황,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 불발→韓 유망주들 대형 위기...日 감독 대형 변수
- 4.오스틴 따라온다고? 괴력 발휘해 도망가면 된다… 강백호 2G 연속 홈런포! 다시 타점 1위 [대전 현장]
- 5.2G 쉬었으니 됐다! 노시환다운 기록 달성…시즌 4호&역대 126번째 동시에 나왔다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