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변호사 선 넘은 훈수 후..단발로 싹둑+뼈말라 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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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신지가 단발로 변신,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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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후 첫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신지는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옅은 화장기, 흰 티셔츠로 청순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신지는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하였습니다"라며 단발로 변신한 이유를 전했다. 팬들은 신지의 단발 변신을 반기면서도, 너무 마른 모습을 걱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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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는 지난 2일 방송인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을 앞두고 문원의 과거사와 언행 등으로 잡음이 일었지만 이를 극복, 결혼에 골인했다.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 중인 이지훈 변호사는 최근 '주변의 반대를 뚫고 난이도 높은 결혼을 한 여자가 행복하기 위한 5가지 필수템 (신지 결혼 축하 메시지)'이라는 영상을 통해 신지에게 선을 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그는 "내 여동생이라면 결혼을 말렸을 것", "속인 부분이 있다면 이혼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등 다소 과한 발언을 이어가며, 결혼 8일 차 신지·문원 부부에게 수차례 '이혼'을 언급해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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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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