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좀비 액션 영화 '군체'(연상호 감독, 와우포인트·스마일게이트 제작)가 오는 16일 '핑계고'에 출격, 유재석과 티키타카 토크를 펼친다.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전지현, 예측을 벗어나는 연기로 또 한 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구교환, 거침없는 액션부터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 소화한 지창욱까지. 세 사람은 '뜬뜬'의 '핑계고'를 통해 MC 유재석, 또 다른 게스트인 남창희와 만나 '군체'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작품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미리 공개된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기대 섞인 반응을 보내며,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은 남다른 케미스트리와 재치 있는 입담, 유재석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가 출연했고 '부산행' '반도' '얼굴'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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