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김동현, 결국 명품시계 모두 처분.."여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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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아이 넷' 아빠가 되는 전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현실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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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집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김동현의 집은 아내, 세 자녀까지 함께해 다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동현은 아내의 배를 만지며 "20주가 됐는데 배가 많이 나왔다"라며 뱃속 넷째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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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방에 자리한 금고를 공개하기도. 김동현은 시계 1개를 꺼내며 "아내가 결혼할 때 제게 선물해 준 유일한 명품 시계다. 그때 800만 원에 샀는데 지금은 더 올랐을 거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자 김동현은 "사실 명품 시계가 3개 정도 있었다. 제작진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싼 거다. 첫째가 있을 때까지만 해도 팔지 않고 유지했는데, 둘째 낳고 한두 개 정리했고 셋째 낳는 순간 다 정리했다. 여유가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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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현은 2018년에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며 넷째는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김동현 최근 넷째 임신 소식과 더불어 정관수술 소식도 전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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