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커 된 박정민 출판사 김이사♥침착맨 김총무, 달달 백허그…럽스타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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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박정민의 출판사 직원으로 알려진 김아영 이사가 공개 연애 후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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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이사는 16일 자신의 SNS에 "머릿결 보호 선언 5년 만의 염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영 이사는 긴 생머리에 한층 밝아진 헤어 컬러로 눈길을 끌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백팩을 멘 채 공원 벤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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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른 사진에서는 연인으로 보이는 듯한 남성이 뒤에서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김아영 이사는 눈을 감은 채 환하게 미소짓는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김아영 이사는 최근 '침착맨' 채널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총무' 김태윤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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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개팅 콘텐츠에는 방송인 침착맨과 박정민, 통닭천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후 두 사람은 실제 교제를 시작하며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공개 연애 이후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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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소개팅 콘텐츠가 진짜 결혼각 됐다", "현실 설렘이다", "백허그 사진 너무 달달하다", "침착맨 세계관 최고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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